(사)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 이하 영양사협회)는 9월 20일(토), 전국식품영양학과교수협의회(회장 강명화, 이하 전식협) 및 한국식품영양관련학과교수협의회(회장 김옥선, 이하 한식협), 한국영양교육평가원(원장 박유경, 이하 영평원)과 함께 영양사직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에서는 영양사가 국민건강권을 보호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있는 인재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대학 현실을 고려한 ‘영양사 교육과정 인증제’ 를 도입하고 ‘대학 교육편제단위 표준분류체계’ 도 시대에 맞게 개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영양사 처우개선 및 역할 확대를 위해서는 집단급식소 영양사ㆍ조리사 각각 배치 되어야 하며, 특수의료용도식품 중 식단형식사관리식품 위생관리책임자 자격기준은 ‘임상영양사 또는 영양사로 적용’ 되어야 한다는데도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상 영양사가 개별 맞춤형 식사제공 및 영양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통합돌봄체계를 실현하고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면허수당 사업비 내 지급 등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한 활동에도 의견을 모았다.
전식협 강명화 회장은 “협회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는 필요하며, 오늘 이 자리가 더 의미있고 앞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전하였고 한식협 김옥선 회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되었던 안건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영양사협회에서 진행하는 활동들이 많은 영양사들이 알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고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영평원 박유경 원장은 “영양사 교육과정 인증제가 법제화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란다”는 부탁의 말을 전하였다.
송진선 회장은 “오늘 자리를 통해 우리가 한 마음으로 영양사가 보건의료인력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하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영양사직 발전을 위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계획을 논의하여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사)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 이하 영양사협회)는 9월 20일(토), 전국식품영양학과교수협의회(회장 강명화, 이하 전식협) 및 한국식품영양관련학과교수협의회(회장 김옥선, 이하 한식협), 한국영양교육평가원(원장 박유경, 이하 영평원)과 함께 영양사직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에서는 영양사가 국민건강권을 보호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있는 인재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대학 현실을 고려한 ‘영양사 교육과정 인증제’ 를 도입하고 ‘대학 교육편제단위 표준분류체계’ 도 시대에 맞게 개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영양사 처우개선 및 역할 확대를 위해서는 집단급식소 영양사ㆍ조리사 각각 배치 되어야 하며, 특수의료용도식품 중 식단형식사관리식품 위생관리책임자 자격기준은 ‘임상영양사 또는 영양사로 적용’ 되어야 한다는데도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상 영양사가 개별 맞춤형 식사제공 및 영양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통합돌봄체계를 실현하고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면허수당 사업비 내 지급 등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한 활동에도 의견을 모았다.
전식협 강명화 회장은 “협회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는 필요하며, 오늘 이 자리가 더 의미있고 앞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전하였고 한식협 김옥선 회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되었던 안건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영양사협회에서 진행하는 활동들이 많은 영양사들이 알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고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영평원 박유경 원장은 “영양사 교육과정 인증제가 법제화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란다”는 부탁의 말을 전하였다.
송진선 회장은 “오늘 자리를 통해 우리가 한 마음으로 영양사가 보건의료인력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하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영양사직 발전을 위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계획을 논의하여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