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득 최고위원은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은 정부가 내놓은 제3차 저출산대책과 관련
하여 지난 12월 1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결혼 안 해봤고, 출산을 안 해봤
고, 애를 안 키워봤고… 출산을 시키기 위해 노동개혁을 하겠다고 하니… 속
된 표현으로 동물이 웃을 얘기다’ 등 대통령 개인에 대한 모독을 넘어 여성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는 비상식적인 막말들을 쏟아냈다.
이 최고위원은 한국노총위원장출신의 제1 야당 지명직 최고위원이다. 노동
개혁을 통한 안정적 청년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을 호소하는 여성대통령에게
거친 말을 해대는 그가 청년 노동자의 아픔을 대변했던 노동계의 대표자였다
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따름이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7월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같은 당 여성
최고위원에게 고함과 욕설을 하는 등 여러 차례 막말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
켰으나 징계되지 않았다.
당의 윤리규범은 여성을 비하하거나 성별 등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성적수치
심을 유발하는 당직자를 제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민의 대표로 선도적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 및 당직자가 대한민국 국
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인격을 모독하고 막말을 퍼붓는 일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로써 지탄받아야 할 것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막말이 난무하는 후진적인 정치문화가 다
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이용득 최고위원이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할 것을 엄중
히 요구하는 바이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용득 최고위원을 제명할 것을 강력
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5년 12월 14일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최 금 숙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옥기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유영선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문경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김화자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중앙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이길성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김정실 회장/국제존타32지구 장향의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김정숙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명예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전재희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송필연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양진숙 회장/국방여성전우회 조석희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조민선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회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원부희 회장/한국종이접기협회 오경해 회장/색동어머니동화구연가회 유인선 회장/이미지컨설턴트협회 정연아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정자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이미현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한명옥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남기예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고연숙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최명희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덕출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한정숙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김양희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문진수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외숙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노정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외선 회장/세종특별자치시여성단체협의회 성정숙 회장
이용득 최고위원은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은 정부가 내놓은 제3차 저출산대책과 관련
하여 지난 12월 1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결혼 안 해봤고, 출산을 안 해봤
고, 애를 안 키워봤고… 출산을 시키기 위해 노동개혁을 하겠다고 하니… 속
된 표현으로 동물이 웃을 얘기다’ 등 대통령 개인에 대한 모독을 넘어 여성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는 비상식적인 막말들을 쏟아냈다.
이 최고위원은 한국노총위원장출신의 제1 야당 지명직 최고위원이다. 노동
개혁을 통한 안정적 청년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을 호소하는 여성대통령에게
거친 말을 해대는 그가 청년 노동자의 아픔을 대변했던 노동계의 대표자였다
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따름이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7월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같은 당 여성
최고위원에게 고함과 욕설을 하는 등 여러 차례 막말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
켰으나 징계되지 않았다.
당의 윤리규범은 여성을 비하하거나 성별 등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성적수치
심을 유발하는 당직자를 제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민의 대표로 선도적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 및 당직자가 대한민국 국
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인격을 모독하고 막말을 퍼붓는 일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로써 지탄받아야 할 것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막말이 난무하는 후진적인 정치문화가 다
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이용득 최고위원이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할 것을 엄중
히 요구하는 바이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용득 최고위원을 제명할 것을 강력
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5년 12월 14일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최 금 숙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옥기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유영선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문경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김화자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중앙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이길성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김정실 회장/국제존타32지구 장향의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김정숙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명예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전재희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송필연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양진숙 회장/국방여성전우회 조석희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조민선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회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원부희 회장/한국종이접기협회 오경해 회장/색동어머니동화구연가회 유인선 회장/이미지컨설턴트협회 정연아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정자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이미현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한명옥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남기예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고연숙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최명희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덕출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한정숙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김양희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문진수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외숙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노정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외선 회장/세종특별자치시여성단체협의회 성정숙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