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이 헛되지 않게!!
4월 16일 진도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대참사는 온 국민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참사가 우리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 것은 세월호 사고가 우리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부정부패에서 비롯한 예견된 인재였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보여준 무능한 대처가 혼란과 희생을 키웠기 때문입니다.
5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참사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최종 책임은 대통령 본인에게 있다고 밝히며,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기업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입히면서 탐욕적으로 사익을 추구하여 취득한 이익은 모두 환수하여 피해자들을 위한 배상재원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그런 기업은 문을 닫게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드시 관철되기 바라며,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박힌 잘못된 관행과 부정을 도려내는데 정부뿐 아니라 민간단체들도 책임을 통감하고 함께 발본색원(拔本塞源)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거듭 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개혁의지가 반드시 실천되기를 기대합니다. 끝까지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하고, 이번 참사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 관련자들을 강력히 처벌함으로써 향후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14년 5월 20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64개 회원단체 일동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김 정 숙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상복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이인실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김묘주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 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중앙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홍미희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이상경 회장/국제존타32지구 유은옥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현영희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명예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남상민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김현숙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김수은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김안근 회장/한국꽃꽂이협회 임을임 이사장/한국퇴역여군인회 조석희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류지영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회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원부희 회장/한국종이접기협회 오경해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정자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임채경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최선남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이순선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덕출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최동수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황순요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희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박민자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노정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세종특별자치시여성단체협의회 김복렬 회장
세월호 희생이 헛되지 않게!!
4월 16일 진도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대참사는 온 국민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참사가 우리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 것은 세월호 사고가 우리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부정부패에서 비롯한 예견된 인재였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보여준 무능한 대처가 혼란과 희생을 키웠기 때문입니다.
5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참사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최종 책임은 대통령 본인에게 있다고 밝히며,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기업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입히면서 탐욕적으로 사익을 추구하여 취득한 이익은 모두 환수하여 피해자들을 위한 배상재원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그런 기업은 문을 닫게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드시 관철되기 바라며,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박힌 잘못된 관행과 부정을 도려내는데 정부뿐 아니라 민간단체들도 책임을 통감하고 함께 발본색원(拔本塞源)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거듭 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개혁의지가 반드시 실천되기를 기대합니다. 끝까지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하고, 이번 참사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 관련자들을 강력히 처벌함으로써 향후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14년 5월 20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64개 회원단체 일동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김 정 숙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상복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이인실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김묘주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 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중앙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홍미희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이상경 회장/국제존타32지구 유은옥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현영희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명예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남상민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김현숙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김수은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김안근 회장/한국꽃꽂이협회 임을임 이사장/한국퇴역여군인회 조석희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류지영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회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원부희 회장/한국종이접기협회 오경해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정자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임채경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최선남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이순선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덕출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최동수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황순요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희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박민자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노정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세종특별자치시여성단체협의회 김복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