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22년 2월 15일(화) 오후 2시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의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허명 회장은 “저를 포함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21대 임원진이 취임한지도 1년이 지났다”며 인사했다. “지난 1년동안 3·8 세계여성의 날 행사,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등 굵직한 행사들을 주최하고 우리사회 다양한 이슈에 대한 성명서를 배포하며 우리 여협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새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올해에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고,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쉬지 않고 달리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여성 지도자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최영희 회장이 공석이었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최영희 신임부회장은 "남은 임기동안 회장을 중심으로 화합과 사랑을 통한 단결으로 여협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 마지막의 ‘소통의 장’ 순서에서는, 신임 회원단체 대표들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앞으로의 각오와 더불어 단체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22년 2월 15일(화) 오후 2시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대의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허명 회장은 “저를 포함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21대 임원진이 취임한지도 1년이 지났다”며 인사했다. “지난 1년동안 3·8 세계여성의 날 행사,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등 굵직한 행사들을 주최하고 우리사회 다양한 이슈에 대한 성명서를 배포하며 우리 여협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새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올해에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고,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쉬지 않고 달리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여성 지도자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최영희 회장이 공석이었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최영희 신임부회장은 "남은 임기동안 회장을 중심으로 화합과 사랑을 통한 단결으로 여협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 마지막의 ‘소통의 장’ 순서에서는, 신임 회원단체 대표들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앞으로의 각오와 더불어 단체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