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함께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허명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여성단체협의회를 아껴 주시고 성평등 사회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들의 연대와 실천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출생 문제와 일·가정 양립, 성별 임금 격차와 같은 사회적 과제에 대해 여성의 관점에서 해법을 고민하며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활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 국민은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일수록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오로지 이것이 우리 사회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발전과 번영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나라는 여러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서 성장해 왔습니다. 외세 지배와 전쟁과 가난을 극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 단합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여성들의 눈물겨운 희생과 적극적인 역할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2026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더욱 성숙한 사회 통합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갈등을 넘어 타협으로, 대립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역량 강화는 번영과 안정을 지향하는 선진 사회를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급변하는 미래 산업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진 현실을 존중하며, 미혼모와 위기임산부, 한부모· 다문화 가족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돌봄과 양육의 책임이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올 6월에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더 많은 여성이 정계에 진출하여 여성의 의견이 더욱 폭넓게 정책에 반영되고, 우리 사회가 더욱 공정하고 정의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후보자들을 적극 격려할 것입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4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동지 여러분!
우리가 함께한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변화는 반드시 현실이 될 것입니다. 우리 여성이 하나가 되어 역량을 자각할 때, 대한민국은 놀라운 속도로 도약할 것입니다.
2026년 새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 명올림

여성과 함께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허명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여성단체협의회를 아껴 주시고 성평등 사회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들의 연대와 실천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출생 문제와 일·가정 양립, 성별 임금 격차와 같은 사회적 과제에 대해 여성의 관점에서 해법을 고민하며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활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 국민은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일수록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오로지 이것이 우리 사회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발전과 번영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나라는 여러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서 성장해 왔습니다. 외세 지배와 전쟁과 가난을 극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 단합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여성들의 눈물겨운 희생과 적극적인 역할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2026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더욱 성숙한 사회 통합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갈등을 넘어 타협으로, 대립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역량 강화는 번영과 안정을 지향하는 선진 사회를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급변하는 미래 산업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진 현실을 존중하며, 미혼모와 위기임산부, 한부모· 다문화 가족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돌봄과 양육의 책임이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올 6월에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더 많은 여성이 정계에 진출하여 여성의 의견이 더욱 폭넓게 정책에 반영되고, 우리 사회가 더욱 공정하고 정의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후보자들을 적극 격려할 것입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4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동지 여러분!
우리가 함께한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변화는 반드시 현실이 될 것입니다. 우리 여성이 하나가 되어 역량을 자각할 때, 대한민국은 놀라운 속도로 도약할 것입니다.
2026년 새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 명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