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서울시민이 꼽은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은?” [2023 양성평등인식조사③ 여성 ‘경력 단절’, 남성 ‘경제적 부담’ 각각 지목
다수의 서울시민이 ‘성별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과 ‘결혼을 비롯한 가계 부양 등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지목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성별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 결과에 따르면, 여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항목이 6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임금 및 승진 등 직장 내 불평등’ 항목 19.2% ▲‘성희롱 및 성적 괴롭힘’ 항목 15.2% ▲‘취업기회 불평등’ 항목 5.1% 순으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는 ‘2023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울거주 성인여성 99명을 대상으로 7일간(지난 4월27일부터 5월3일) 온라인 패널조사 및 종이설문지에 따른 면접조사가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7.9%포인트다. 해당 조사의 전체 응답자를 연령 별로 살펴보면, 20대 29명·30대 33명·40대 이상 37명 순이다.
반면 남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는 ▲‘결혼을 비롯한 가계 부양 등에서의 경제적 부담’ 항목이 39.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여성보호 위주의 법률과 정책’ 항목 28.6% ▲‘군복무 의무’ 항목 23.2% ▲‘성희롱 및 성적 괴롭힘’ 항목 7.1% 순으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 역시 ‘2023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울거주 성인남성 56명을 대상으로 7일간(지난 4월27일부터 5월3일) 온라인 패널조사 및 종이설문지에 따른 면접조사가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7.9%포인트다. 해당 조사의 전체 응답자를 연령 별로 살펴보면, 20대 25명·30대 29명·40대 이상 2명 순이다.
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를 실시한 배경으로는 ‘양성평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여협은 이를 바탕으로 영역별 양성평등 관련 교육 의제 설정 및 방법 설정 등을 수정·수립할 예정이다.
<자료설명> 표1.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 내 ‘여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
<자료설명> 표2.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 내 ‘남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
“다수의 서울시민이 꼽은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은?”
[2023 양성평등인식조사③ 여성 ‘경력 단절’, 남성 ‘경제적 부담’ 각각 지목
다수의 서울시민이 ‘성별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과 ‘결혼을 비롯한 가계 부양 등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지목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성별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 결과에 따르면, 여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는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항목이 6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임금 및 승진 등 직장 내 불평등’ 항목 19.2% ▲‘성희롱 및 성적 괴롭힘’ 항목 15.2% ▲‘취업기회 불평등’ 항목 5.1% 순으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는 ‘2023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울거주 성인여성 99명을 대상으로 7일간(지난 4월27일부터 5월3일) 온라인 패널조사 및 종이설문지에 따른 면접조사가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7.9%포인트다. 해당 조사의 전체 응답자를 연령 별로 살펴보면, 20대 29명·30대 33명·40대 이상 37명 순이다.
반면 남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으로는 ▲‘결혼을 비롯한 가계 부양 등에서의 경제적 부담’ 항목이 39.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여성보호 위주의 법률과 정책’ 항목 28.6% ▲‘군복무 의무’ 항목 23.2% ▲‘성희롱 및 성적 괴롭힘’ 항목 7.1% 순으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 역시 ‘2023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울거주 성인남성 56명을 대상으로 7일간(지난 4월27일부터 5월3일) 온라인 패널조사 및 종이설문지에 따른 면접조사가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7.9%포인트다. 해당 조사의 전체 응답자를 연령 별로 살펴보면, 20대 25명·30대 29명·40대 이상 2명 순이다.
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를 실시한 배경으로는 ‘양성평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여협은 이를 바탕으로 영역별 양성평등 관련 교육 의제 설정 및 방법 설정 등을 수정·수립할 예정이다.
<자료설명> 표1.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 내 ‘여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
<자료설명> 표2.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2023 양성평등 인식 조사’ 내 ‘남성이 겪는 가장 심각한 성 불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