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17년 2월 21일(화)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대의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6년 사업 결과 보고 및 결산 보고, 감사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금숙 회장은 “오늘 제62차 정기총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대의원 여러분의 의견과 뜻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2017 대선에서 여성 공약이 잘 반영되고 여성의 대표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며, “또한 앞으로 헌법 개정 시 ‘선출직에서의 남녀동수제’가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우리사회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청년 및 여성의 일자리 창출, 여성 대표성 강화 등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여성 지도자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총회 마지막의 ‘소통의 장’ 순서에서는, 신임 회원단체 대표들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앞으로의 각오와 더불어 단체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17년 2월 21일(화)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대의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16년 사업 결과 보고 및 결산 보고, 감사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금숙 회장은 “오늘 제62차 정기총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대의원 여러분의 의견과 뜻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2017 대선에서 여성 공약이 잘 반영되고 여성의 대표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며, “또한 앞으로 헌법 개정 시 ‘선출직에서의 남녀동수제’가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우리사회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청년 및 여성의 일자리 창출, 여성 대표성 강화 등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여성 지도자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총회 마지막의 ‘소통의 장’ 순서에서는, 신임 회원단체 대표들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앞으로의 각오와 더불어 단체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